• Does time exists?

    시간이라는 것은 실재할까? 세계를 이루는 기본단위일까? We measure time using sundials and mechanical clocks. What exactly is it that we’re measuring? Is time something that physically exists, or is it just concept in our heads? The answer seems self-evident. Time exists. But our understanding of time started getting complicated by...


  • The high stakes race to make quantum computers work

    양자 컴퓨팅의 원리와 현재 시도되고 있는 포획 이온 양자컴퓨팅, 초전도 회로 양자컴퓨팅에 대해 설명한다. The success of quantum computing depends on whether we can control the strange physics of matter at microscopic scales. First, we have to control the environment precisely. The thick tabletop and legs guard against vibrations from...


  • 미용실에서

    두 달에 한번 꼴로 미용실에 간다. 보통 뒷머리가 덥수룩 해져서 미용실에 갈 때가 되었구나 싶은 생각이 들고도 두세 번 정도 미룬 다음이다. 미용실에 가면 “예약하셨나요? 찾으시는 선생님 있으세요?”를 물어본다. 몇 번 찾은 미용실이지만 담당 선생님을 따로 정하지는 않았다. 특별히 원하는 스타일이 없다 보니 늘 우물우물하다가 ”깔끔하게 잘라주세요.”라는 애매한 요구를 하고 마는데, 선생님들 마다 “깔끔하게”의...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책을 만났다. 책을 한 권 다 읽었을 때, 혹은 책을 읽다가 지루함을 느꼈을 때 리디셀렉트에서 새로운 책들을 둘러 보곤 한다. 그 때 이 책이 눈에 띄었다. 제목만 봤을 때에는 이상한 설정(?)을 가진 일본 소설인가 했었는데, SF 소설이었다. 저자의 소개에 포스텍에서 화학을 전공했다고 하니 SF...


  •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책을 만났다. 인간관계론이라. 복잡한 인간관계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풀어놓았을까? 궁금했다. 일하는 햇수가 쌓일수록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일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해결해야 하는 일이 많아지는 것을 느낀다. 더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어 읽어 보기로 했다. 책을 읽고 생각했다. 이 책의 초판은 1936년에 나왔다.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