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W6

    2015년 6주차 결과 영어공부는 그냥 꾸준하게 해주고 있다. 점심 시간에 약속이 많아서 평소 보다는 공부 시간이 줄었다. 글쓰기는 소재의 고갈(?)로 인해 토요일에는 지난글을 뒤돌아 보는 것으로 정했다. 이제 일주일에 5개의 주제만 정하면 된다. “자기 혁명”은 절반 정도를 읽었다. 한번으로 끝낼 것 같지는 않고 한번 더 읽어 볼만한 책이다. 지난 주...


  • 2015-W5

    2015년 8주차 결과 설날 연휴로 무너졌다. 화요일에 출발해서 토요일에 도착했는데, 연휴 기간에는 1 뽀모도로도 하지 못했다. 시간적 여유가 없었느냐 하면 그렇지는 않다. 최소한 하루에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는 시간을 낼 수 있었을 것 같다. 하지만 “에이 연휴인데 안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자기 합리화에 빠져 게을러지고 말았다. 반성하자. 그래도 이렇게 한...


  • 2015-W5

    2015년 5주차 결과 포모도로 세션수로는 최대를 찍은 한 주였다. 승준이가 아파서 하루 휴가를 쓰게 되면서 여유시간이 좀 남았다. 그래서 집에서 코딩을 하게 되어서 완료 포모도로 수가 역대 최대가 되었다. How to read a book 은 하루 한페이지 읽기를 잘 따라가고 있다. GMP는 책은 사봤지만 주로 이동할 때 듣게 되니 책을...


  • 2015-W4

    2015년 4주차 결과 영어는 “How to read a book”을 하루에 한장으로 늘리면서 시간이 많이 필요 했다. 주제를 정해 놓고 글을 쓰는데, 글이 안 풀리기 시작하면 한시간이 넘게 걸리는 경우도 있다. 자기 혁명은 소주제로 나뉘어져 있어서 끊어 읽기에는 괜찮다. 항상 주제를 풀어낼때 인용을 하는데, 인용된 부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경우가 있어...


  • 2015 January

    1월이 지나갔다. 새해 인사를 건네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이번 달을 뒤돌아 보자. 다행히 기록을 게을리 하지 않았기에 한 달을 숫자를 통해 뒤돌아 볼 수 있다. 하루 평균 3.7 세션을 공부에 사용 했다. 한 세션이 25분 공부(5분 휴식) 이니 연초 목표인 2시간 공부하기에는 조금 못 미친다. 하지만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