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W5

    2015년 8주차 결과 설날 연휴로 무너졌다. 화요일에 출발해서 토요일에 도착했는데, 연휴 기간에는 1 뽀모도로도 하지 못했다. 시간적 여유가 없었느냐 하면 그렇지는 않다. 최소한 하루에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는 시간을 낼 수 있었을 것 같다. 하지만 “에이 연휴인데 안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자기 합리화에 빠져 게을러지고 말았다. 반성하자. 그래도 이렇게 한...


  • 2015-W5

    2015년 5주차 결과 포모도로 세션수로는 최대를 찍은 한 주였다. 승준이가 아파서 하루 휴가를 쓰게 되면서 여유시간이 좀 남았다. 그래서 집에서 코딩을 하게 되어서 완료 포모도로 수가 역대 최대가 되었다. How to read a book 은 하루 한페이지 읽기를 잘 따라가고 있다. GMP는 책은 사봤지만 주로 이동할 때 듣게 되니 책을...


  • 2015-W4

    2015년 4주차 결과 영어는 “How to read a book”을 하루에 한장으로 늘리면서 시간이 많이 필요 했다. 주제를 정해 놓고 글을 쓰는데, 글이 안 풀리기 시작하면 한시간이 넘게 걸리는 경우도 있다. 자기 혁명은 소주제로 나뉘어져 있어서 끊어 읽기에는 괜찮다. 항상 주제를 풀어낼때 인용을 하는데, 인용된 부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경우가 있어...


  • 2015 January

    1월이 지나갔다. 새해 인사를 건네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이번 달을 뒤돌아 보자. 다행히 기록을 게을리 하지 않았기에 한 달을 숫자를 통해 뒤돌아 볼 수 있다. 하루 평균 3.7 세션을 공부에 사용 했다. 한 세션이 25분 공부(5분 휴식) 이니 연초 목표인 2시간 공부하기에는 조금 못 미친다. 하지만 첫...


  • 2015-W3

    2015년 3주차 결과 점심 시간에 영어 공부를 한 것과 출퇴근 길에 영어 듣기를 잘했다. 글 쓰기는 이번 주 부터 페이스북에 공유를 하기 시작 했는데, 감사하게도 좋은 평가를 많이 들었다. 앞으로 꾸준히 지속해 나가야 겠다. 책 읽기는 “자기 혁명”을 시작 했다. 원래 보려고 했던 데이터 처리에 관한 책은 잠깐 미뤄 두어야...